예전에 대익에서 산 생차인데 긴압된거 뜯으려고 차칼로 후벼댄부분에 뭔가 누런 솜털? 같은게 보여서 이거 버릴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라... 걍 보유중인 보이차 조금씩 뜯어서 일괄로 연구원같은곳에 검사맡겨볼까도 생각중인데 어케생각하십니까?추가로 이건 반대편사진인데 여긴 멀쩡해보이긴 해요
검사비와 차 가격을 고려하여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크윽 또 지출이구나...ㅠㅠ
정상적인 긁힌자국임ㅋㅋ
나도 ㅋㅋ 긁힌 자국 같음
@이탄들렸어? 곰팡이독소 검사키트같은거 싼마이로 나오면 좋을텐데 검사비용 겁나비싸네요 ㅠ
사라진 지갑이 다시 나타났다!
그 연구소 망원경? 같은 걸로 확대해보면 곰팡이인가 아닌가 확인 가능하지 않나?. 생긴게 딱 차칼로 한번 한 자귝인디
@이탄들렸어? 차칼로 긁은부분이긴 해요 문제는 실리카겔도 없는 박스에 대충 보관했던게 찝찝한거라 ㅋㅋㅋ
맘이죠.
긴압 강한 차는 차칼로 뜯을 때 팩틴질 뭉친 부위가 노랗게 보임. 매우 정상..
좀 안심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