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참 이상하긴 하지만...

저는 고등학생이고 중학생 당시 오설록/TWG 티백 같은 것들로 시작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차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설을 맞아 할머니 댁에 내려가 이름 모를 찻잎 몇개(동정우롱차 150g과 이름 모를 녹차 3개(노란색 은박봉투에 밀봉된 국내산 녹차? 이름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무슨 절 이름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를 업어왔습니다! 


차 특유의 인위적이지 않고 달지 않은 맛과 향을 꽤 좋아하기도 하고(녹차류 많이 마셨습니다!), 답답한 기숙사 학교를 다니는지라 취미 생활로 차를 본격적으로 마시고 싶어

갤을 뒤지다 발견한 사마도요 표일배를 구매하였습니다!


허허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아직 차를 본격적으로 마셔보지 않아 어떤 차를 경험해 보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차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지라 따로 구매하면 좋을 집기류나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한다 하는 것들도 여쭙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