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즐링 특유의 뭔가 낙엽스러운 향? 이 불호였는데 그게 불쾌하지 않고 은은한 단맛도 나면서 맛나요
다즐링이랑 드디어 친해진건가? twg의 깔끔한 다즐링 먹고 티폰드에서 비싼 다즐링 좀 먹고 하면서 첨에 불호였던게 익숙해진건지... 아무튼 괜찮은 믕이었어요
댓글 6
이게 다즐링은 채엽시기에 따라 맛 차이가 큰데 가을에 채엽하는 오텀널은 고구마같은 구황작물의 뭉근한 단 향이 납니다. 브랜드에서 그냥 “다즐링”이라고 박아놓는 애들은 다 스까서 그런가 특이한 향미가 있는데 나중에 퍼스트플러시나 세컨드플러시도 드셔보세요.
푸르게푸르게(heat6368)2026-02-17 15:07:00
답글
일반적인 저렴한 다즐링 라인업은 서너개 먹어봤는데 별로였다가 루피시아 퍼스트플러시가 맛이 부드러워서 그나마 나았고, 지클레프 세컨플러시는 워낙 경험 적을때라 그냥 다즐링 같았어요(좀 불호) 그러다 티폰드 비싼 퍼스트플러시가 괜찮았고 twg 로얄 다즐링도 좀 괜찮았다가 이번 어텀널은 슬슬 입에 맞는거같네요 ㅋㅋ
뉴비(liquid6859)2026-02-17 15:09:00
답글
이번에 지클레프 아쌈 퍼스트플러시 잎 퀄리티에 감탄해서 다즐링 퍼스트플러시도 사보려고합니다
뉴비(liquid6859)2026-02-17 15:10:00
답글
@뉴비
어텀널이 입에 맞으시면 나중에 중국홍차도 한번 드셔보세요. 노트가 비슷한 것들이 좀 있어요.
이게 다즐링은 채엽시기에 따라 맛 차이가 큰데 가을에 채엽하는 오텀널은 고구마같은 구황작물의 뭉근한 단 향이 납니다. 브랜드에서 그냥 “다즐링”이라고 박아놓는 애들은 다 스까서 그런가 특이한 향미가 있는데 나중에 퍼스트플러시나 세컨드플러시도 드셔보세요.
일반적인 저렴한 다즐링 라인업은 서너개 먹어봤는데 별로였다가 루피시아 퍼스트플러시가 맛이 부드러워서 그나마 나았고, 지클레프 세컨플러시는 워낙 경험 적을때라 그냥 다즐링 같았어요(좀 불호) 그러다 티폰드 비싼 퍼스트플러시가 괜찮았고 twg 로얄 다즐링도 좀 괜찮았다가 이번 어텀널은 슬슬 입에 맞는거같네요 ㅋㅋ
이번에 지클레프 아쌈 퍼스트플러시 잎 퀄리티에 감탄해서 다즐링 퍼스트플러시도 사보려고합니다
@뉴비 어텀널이 입에 맞으시면 나중에 중국홍차도 한번 드셔보세요. 노트가 비슷한 것들이 좀 있어요.
Autumnal 뜻을 몰라서 찾아봤는데 가을에 수확한다는 뜻이군요…새로운 거 알았네여
저도 이 제품으로 처음 알았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