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이 밀린 나머지
급한 불을 꺼야 합니다
예상 야근시간 3시간.......
그래서 끓여서 마셔도 되는 소청감을 세팅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마실 때 늘 세팅하는 조합입니다
철병을 가장한 도자기 다호랑 워머ㅎㅎ
떠댕기는 청귤호
따르기만 하면 꼭 물을 흘리는ㅋㅋ
찻수건이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우리 부라더인로도 목이 아프다는데
저주받은 시나몬롤을 담았던 컨테이너 돌려주는 김에
몇개 챙겨줘야겠슴다. 두쫀쿠랑 같이ㅎㅎ
두쫀쿠 미국선 무슨 챌린지 과제같은 느낌인데
저는 숙제 다 했슴다ㅋㅋ
- dc official App
거기서도 두쫀쿠라고 얘기하나요? 아나면 k-츄잉쿠키 이렇게 말하나요
한구긴은 두쫀쿠라고 하는데 미국인은 두바이 초콜렛 마쉬멜로 볼이라고 제가 부릅니다ㅋㅋ 제 주위엔 파는 데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크으 다구들이 너무 이쁩니더
감사합니다 보는 것만으로 도파민터지는 이쁜이들이지여ㅎㅎ
이거 귤을 필터로 내려먹으라는 카더라가 있던데 그냥 끓여도 되는건가요?
사실 저거 끓이는 거 아니고 워머에요ㅋㅋ 걍 오래 우리는 거. 일하면서 찻주전자에 뭐 넣었다뺐다 하기 귀찮으닉까..
주전자 부리 구조가 안 흘릴 수 없는 구조여요.
좀 더 위로 달았어야 했는데 지금 너무 이쁘니까 아무래도 상관없겠죠??ㅎㅎㅎ
잔이 너무 예쁘네요
그렇죠? 입에 닿는 감촉도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