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엽]
- 반구형, 아주 긴밀하게 말리진 않음
- 연두, 암녹, 암갈색이 고루고루 섞여있음
[우림 방법]
- 95도 이상 물에 5g 차를 25-20-20-25-30초 우린다
- 내포성이 매우 좋다. 냉차로도 훌륭할 것 같음.
[색]
- 에메랄드색의 수색
- 밝고 맑은 청록색
[향]
- 밀키우롱이라는 말 답게 부드럽고 달달한 향
- 은은한 풀향
[미]
- 청향을 높은 온도에 우렸음에도 전혀 쓰지 않다.
-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질감, 끝에 그래시한 노트가 잡힌다
- 향과 맛의 일관성이 있다
[후미]
- 후미가 길지 않다.
- 뭉뚱그려진 풀향이 주된 인상이다.
[총평]
- 녹차 맛은 좋아하는데, 녹차의 쓴 맛이 싫은 사람들에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다
- 부드러운 밀키우롱의 맛은 좋지만,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은 싫은 사람에게 좋다
- 차를 처음 마셔보는 사람들에게 대접할 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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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인데 백오십구람이나 해서 빨리빨리 소비해야하는게 아쉬운차 근데 맛잇긴해...........
청향 이거 언제다묵노 ㅠ 나눔해야할듯 - dc App
윤차인 금훤 개맛있음. 다른 아리산 금훤 먹을때마다 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거 다 먹는데 1년 정도 걸렸음.
이거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밀봉기라도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ㅠ - dc App
@CrouchingWriter 흔히 실링 스틱을 쓰는데 전 긴부분을 돌돌 접어서 문구용 집게로 고정하고 금속 틴에 넣어서 보관했어요. 안에 보존제도 있어서인지 향미 변화는 잘 못 느꼈어요. 물론 처음 개봉할때 느낌은 나중에 가면 나진 않았지만 근데 이게 내가 차를 대해는 태도가 달라져서인지 아니면 차 맛이 변해서인지가 긴가민가합니다.
@미니민 제미나이가 은박 봉투에 넣고 실링한다음 냉동실에 5g씩 소분하라고 잔소리해서 지금 당근 가는 중입니다 ㅋㅋ ㅠㅠ - dc App
@CrouchingWriter ㅋㅋㅋㅋ 그게 차 맛을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해요.
냉동 소분 진포의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