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이 둘이나 있어서 매년 만드는 생강차원래대로라면 초겨울에 만들었어야 했지만 계속 골골대서+작년에 만든게 남은게 있어서 미루고 미루다 만들었어요홍생강? 홍삼화 한 생강설탕가루넣고 버무려서곱게 가루내서 개별포장양이 적어보여도 이만큼 해두면 생강차도 타먹고 요리에도 쓰고 1년 충분히 버티는 양... 생생강으로 치면 한 3kg 좀 넘을듯부산물생강차고생강청이랑 다른 점은 생강 섬유질이 없습니다설거지
마시기 편하겠네요 굳입니다
손은 많이 가지만 보관이 쉽고 간편해요ㅎㅎ
오.. 생강도 홍삼처럼 처리해서 먹는군요? 저러면 특유의 매운맛이 날아가나요? - dc App
찐생강이 쇼가올 성분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다면 매운맛은 안날아가는게 맞을겁니다 대신 텁텁함이나 잡미는 좀 날아가는 것 같아요
생강은 익혀도 매운맛이 사라지지 않아
오 수제차
와.. 섬유질 없는거 최고인것 같아요..!
저도 덩어리 있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보관만 쉬우면 다 저렇게 만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