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셔본 운남고수백차? 가 맛있어서 갤질문+지피티랑 상담결과 월광백 추천받고 국내 판매중인거 시음차로 마셔보는중인데 같은 월광백이라도 차이가 꽤 많이나네요
일단 오리엔티랑 차예마을꺼 비교시음중인데 향은 차예마을꺼가 그나마 좀더 취향인거같슴다 오리엔티껀 과실향보단 좀더 구수한 뉘양스가 느껴져가지고
근데 결국 둘다 돈들여서 대량으로 살래? 물어보면 잘 모르겠어요 둘다 제취향은 아닌듯
예전에 마셧던것보단 좀 아쉬운느낌
일단 묘차 월광백도 추천받아서 사둿는데 얘는 얼마나 다를까 궁금하네요
판매처 차이보다는 이름만 같고 생산지, 생산자, 제다법, 작황 등에 따른 차이~ 사실 이게 판매처가 얼마나 좋은 차를 들여오는지의 차이라서 결국엔 판매처 차이라고 볼 수 있긴 함
이래서 차 입문이 참 어려운거같습니다ㅠㅠ
하지만 그게 또 재미라면 재미죠 같은 차라도 어찌 만들고 어디서 만들고 언제, 누가 만들었냐에 따라 다 다르니까요 ㅎㅎ - dc App
이게 고인물되면 매력포인트로 느낄법도 한데 입문시기엔 너무 어려운거같아요...
@ㅇㅇ 저도 처음 마실 땐 답답해서.. 이게 맞나? 싶은거예요.. 그래서 다회나 찻집들 다니면서 하나씩 맛을 알아가고 있어요! 저도 아직 뉴비인걸요!
이건 당연한게 와인으로 치면 피노누아 와인이 만원짜리 싸구려부터 몇천만원짜리까지 다 다른거랑 똑같음
그래서 전 와인도 어렵더라구요...
@ㅇㅇ 자격증따고 전문가 될거 아니면 그냥 마셔보고 좋았던곳 계속 주문하면되지 차 특성상 빈티지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건 감안하고
@ㅇㅇ(106.249) 그래서 시음차 판매중인곳 위주로 이거저거 주문해보고있슴다 예전보단 시음차 판매하는곳 많아진거같아서 참 좋아요
커피도 같은 산지라도 다르고 같은 농장이라도 가공하는 사람이 다르면 또 다릅니다요 그래서 더 신기해요 늘
차종은 예를 들자면 음식 중 떡볶이라는 거대 카테고리죠. 같은 떡볶이라도 국물떡볶이 로제떡볶이 꾸덕떡볶이 마라떡볶이 차돌떡볶이등 여러가지로 나뉘는 것처럼 제조원과 떼루아에 따라 달라져버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