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것
<홍차>
TWG 얼그레이, 잉브
로네펠트 얼그레이, 잉브
트와이닝스 잉브
<녹차>
세작
녹차원
홍차는 로네펠트 얼그레이가 가장 잘 맞았지만, 추출량이 적고(같은 물을 넣어도 좀 연해서 물을 적게타야하더라고요) 가성비가 떨어져 아쉬웠어요
TWG는 처음먹을 때 접했는데 처음엔 향이 좋다라고 느꼈지만 둘 다 좀 과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트와이닝스는 싼 맛에 먹는데 로네펠트 다음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좀 떫은 맛이 나서 아쉬웠어요
녹차는 세작 좋았습니다 홍차는 재탕하면 떫어서 그냥 한번 우리고 버렸는데 얘네는 두번째가 더 맛있더라고요
녹차원은 세작보다 좀 저렴한맛 났던 것 같아요 굳이 안살것같은
초보자한테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말 맛있다 싶으면 티백당 2000원 3000원 뭐 아깝지 않은데
로네펠트는 그 피라미드 티백도 아닌 주제에 너무비싸서 좀 그렇고
TWG는 왜 그 가격인지 모르겠어서
싸고 괜찮은것도, 비싸고 진짜 후회없다 싶은것도 좋습니다 떫지 않은 잉브, 너무 향이 과하지않은 얼그레이, 녹차 등 추천 부탁드려요
티백만 원하시는건가요
넵 잎차는 너무 불편할 것 같아요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를 드셔보세요 베르가못 가향이 강한 얼그레이가 취향이 아니신것같기도 한데 레이디그레이는 오렌지 가향을 쓴 변형 얼그레이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혹시 베르가못이면서도 조금 연한 베르가못인건 있나요? 홍차맛 위주 베르가못 살짝 들어간 느낌으로요
@글쓴 차갤러(211.201) 제가 얼그레이를 깊게 파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티백은 다시백이나 공티백 사서 잎차를 넣어서 만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 그리고 티백 만드는 동양차 회사가 많지 않아서 선택지를 넓이려면 직접 티백 만드는게 좋아요.
아무튼 일본에서 루피시아가 유명합니다. 제가 사본 브랜드는 경성우가 괜찮았어요. 경성우에서 티백 시음 패키지가 있어서 그걸로 사는걸 추천해요
일본브랜드도 유명한가보네요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서울이시면 녹차는 4월 불교박람회 6월 국제차문화대전 있으니 사전등록하고 가서 여기저기 시음해 보고 사셔요. 티백 있는 부스도 꽤 있어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티필터백이나 다시백에 차 담아 마시는 것도 좋아요.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