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 파리 블퍼랑 편의점에서 집어온 이것저것.
이거저거 막 도전해볼때가 있었는데 요샌 걍 먹던 차만 계속 사서 돌려마시게 됨미다.
파리 블퍼가 마리아쥬에서 제일 좋아하는 차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제일 많이 산걸보니 제 원픽인가봄미다.
플레이브 레몬파운드는 모오옵시 실망스러워서 이걸 돈 받고 판다고??!! 싶을정도군요!!!!!
레몬파운드를 좋아해서 오?! 하고 집었다가 위에 알량한 아이싱을 보고 오..;;; 했지만 역시나 였읍니다ㅠ
걍 무난한 삼립 레몬파운드를 살걸ㅠㅠㅠㅠ
오늘은 햇빛이 따따시하니 좋네오~
밖에서 산들바람 맞으면서 차를 마실테야!!! 하는 맘으로 야외에 테이블을 놨는데 막상 덥고 춥고 햇빛 뜨겁고 강풍, 날벌레등등의 이유로 차 마신건 손에 꼽네욤ㅋㅋㅋㅋㅋ
바깥 테이블에선 고기랑 고구마만 줄창 구웠네욬ㅋㅋㅋ
갤러리를 보니 겨우내 밖에서 차는 한번 마셨네오ㅋㅋ
사진보니까 군고구마 생각이 남미다.
오늘 저녁엔 고구마 좀 구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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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확실히 브랙퍼스트도 가게마다 맛의 결이 다른가요? 손이 잘가는 차가 제일 잘 맞는 차 같아요 파운드는 파는건 은근히 안먹게 되더라구요 - dc App
블렌딩도 다르고 가향도 많아서 회사별로 찍먹해보는 재미가 쏠쏠함미다ㅎㅎ
과자 가격에 불만족하기 시작하면 베이킹이 시작되고..! - dc App
홈베이킹 단계는 옛날에 지났는데 커피든 빵이든 남이 해주는걸 먹는게 젤 편함미닼ㅋㅋㅋ
@폴라래빗 하지만 밖에 과자사러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과자가 숨만 셔도 생기는데욧
@삐따래빗 게을러서 그런지 지금은 가아끔 뽐뿌받아서 와다다다할때빼곤 집에선 스콘정도만 굽고있읍죠..ㅠ
멈머가 맛있고 차가 귀여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