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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10종류 5티백. 상자 없이 봉지에 왔음. 그러나 각 티백마다 제조일자가 써 있었다. 

아마 브랜드에서 저렴이 라인인 듯. 

이래 많은 데도 8천원 정도. 각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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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프 푸루트 가향 자스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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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가향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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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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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그레이…한자로 백작 홍차라고 써 있었음

Earl이 백작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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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가량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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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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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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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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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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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보이차

아래는 조금 더 비쌌던 귤피보이

그람수가 늘고 포장이 고급스럽다. 

3g 12티백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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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미리 100도 2분 3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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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향이라네요

마지막은 가장 기대했던 동결건조시킨 레몬 진저 인퓨전

15g 6봉지. 설탕 따로 들어있음. 

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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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차 1봉과 설탕 1봉을 넣고 200미리의 뜨거운 물 넣고 2분 후 마시라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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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레몬 생강차 동결 건조 티 블록 

성분 : 생강 즙 , 황설탕 , 말토덱스트린 , 레몬 즙 , 생강 , 계피 , 정향 , 구연 산수화물

크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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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뒤집어쓴 잔도 사은품으로 받았다. 

너구나 배송비 증가의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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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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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 느낌 없이 재료만 가공한 것 같은 느낌

잘 보면 건조된 레몬이 박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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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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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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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붓자마자 바로 내용물이 삭 녹으면서 건레몬과 건생강이 둥실 떠올랐다. 아 동영상으로 찍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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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따른 직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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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후 잘 저은 모습 

건조 레몬과 건조 생강이 살아났다

정직하게 레몬, 생강, 정향, 계피의 향이 나는데 거부감 들지 않고 상쾌한 느낌이다. 동결건조라서 그런지 맛이 공산품 같지 않고 집에서 막 제조한 듯한 프레쉬함이 있었다. (특히 레몬) 근데 마지막으로 가면 차가 살짝 걸쭉함. 말토덱스트린이 들어가서 그런 듯

마시면 달콤한 레몬맛이 났다가 바로 계피와 생강의 묵직한 매운 맛이 나며 삼켜도 이 맛이 혀에서 안 떠난다. 정향의 맛과 향은 다른 재료에 비해 살짝 나는 편. 

전체적으로 가장 강한 맛이 나면서 혀에서 사라지지 않는 건 생강과 계피의 매운 맛인데 속이 너무 쓰리기보다는 위장이랑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 묵직한 매운맛의 둘레에 레몬과 설탕과 정향 맛이 느껴진다. 

레몬생강차는 너무 시거나 너무 달거나 마시기 힘들 때가 있는데 이건 맛이 조화롭고 신맛이나 단 맛이 강하지 않았다. 

신맛과 단맛이 적당히 존재감이 있으면서도 강하지 않고 적절한 것에 감동…

프레쉬하고 맛도 있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때문에 앞으로 감기에 걸렸을 때 마시고 싶다. 

사기 전에는 이게 약간 한약 컨셉인지, 아니면 과일차 컨셉인지 조금 헷갈렸는데 뭔가 차이면서도 제3의 포지션에 있는 느낌…젊은이들이 좋아할 것 같으면서도 몸에도 좋을 것 같다…

매우 맘에 듦. 재구매의사 빵빵함. 

단점은 가격…한 잔에 2천원 정도라 조금 비싸다

중국 카페에서 음료가 1200원 정도였던 걸 감안하면 아주 고급라인이라 생각된다. 

어쨌든 추천합니더!!



타오바오에서 식품을 몇 번 사 보고 느낀 건데 제조일이 항상 얼마 되지 않은 걸 보내준다. 대체로 1-2개월 안이다. 

그리고 한국보다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다. 한국은 보통 1년 정도 안팎인데 과자 같은 식품인 경우 9개월인 게 많음. 

차에 동봉돼 있던 설탕봉지에도 유통기한 24개월이라 써 있어서 놀람. 아니…설탕이잖아…

여튼!! 택배가 와서 저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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