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06af151ee86e4438371733c0b29e0319acd581fdf420700558f21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43caf41963cd6121dba4a090b94e8475d04fc9b0e065f71759a0b

황차를 마셔봤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수색이 진짜 노랗군요ㅋㅋ

맛은.. 즐 모르겠는데 두세번 더 마셔봐야 할 거
같아요.

제 입은 희한한 게 처음 먹었을 때 딱 붙는 거 아니면
두세번은 먹어봐야 맛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보이차가 그렇고 간 파테도 그렇고ㅎㅎ
미뢰가 그 맛을 준비하기 위해 연습하는 느낌?

아무튼 그래서 못먹는 게 거의 없는ㅎㅎ

7fed8270b5806af151ee84e042857673e25b94ab556abe1bb775cb66b186b444

예쁘게 샤쿠테리 장식할 힘도 없는 로동전사는
딱딱한 비스킷과 살라미, 마른 치즈와 올리브로
끼니를 때우며 일했다고 합니다 따흑

분명 퇴근하고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핫뜨거운 금요일에 야근 2시간 반이나.

아죠시는 이제 힘이가 없어서 밥을 못먹겠어요....

2cefd268efc23f8650bbd58b36837c6c880b


아 그리고 찬장 뒤쪽에서 선물받았던 디즈니랜드
수비니어 티백을 발견했어요ㅋㅋ 진공포장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일 마셔봐야겠어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