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차를 마셔봤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수색이 진짜 노랗군요ㅋㅋ
맛은.. 즐 모르겠는데 두세번 더 마셔봐야 할 거
같아요.
제 입은 희한한 게 처음 먹었을 때 딱 붙는 거 아니면
두세번은 먹어봐야 맛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보이차가 그렇고 간 파테도 그렇고ㅎㅎ
미뢰가 그 맛을 준비하기 위해 연습하는 느낌?
아무튼 그래서 못먹는 게 거의 없는ㅎㅎ
예쁘게 샤쿠테리 장식할 힘도 없는 로동전사는
딱딱한 비스킷과 살라미, 마른 치즈와 올리브로
끼니를 때우며 일했다고 합니다 따흑
분명 퇴근하고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핫뜨거운 금요일에 야근 2시간 반이나.
아죠시는 이제 힘이가 없어서 밥을 못먹겠어요....
아 그리고 찬장 뒤쪽에서 선물받았던 디즈니랜드
수비니어 티백을 발견했어요ㅋㅋ 진공포장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내일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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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에서 tea를 파나요? 호옹 궁금하여라 - dc App
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구역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티컵 라이드가 있거든요. 거기 앞의 기념품 가게에서 찻잔하고 주전자, 가향차 같은 걸 팔아요. 보나마나 가성비 떨어지는 가향차일 거 같아서 사지도 않으면서 귀여우니까 매번 가서 구경하고 그랬죠ㅋㅋ
뚱냥이 귀여워
나만고양이업서요ㅠ ㅎ그흐규
와 플레이트 죽인당 - dc App
저도 조아하는 접시입니다. 가볍고 막다루기 좋고 빈티지해보여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