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홍차언니 유튜브 따라서 끓은 물에 10분 동안 우리고, 설탕넣고 졸이는 식으로 밀크티 베이스를 만들어 왔는데
어머니가 당뇨시기도 하고 다른 가족들도 칼로리 걱정이 많아서 대체당을 넣어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스테비아는 맛이 달라질 것 같아서 알룰로스 가루로 설탕 대체해서 좀 더 넣는 방법으로 똑같이 해봤는데 가열하면서 잘못되는 건지 단 맛은 안 남고 쓴 맛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차라리 졸인 다음 나중에 알룰로스를 넣을지, 아니면 맛이 좀 다르더라도 스테비아나 다른 대체당을 넣고 졸일 지 고민이 되네요
혹시 대체당으로 밀크티 베이스 만드는 분 있으시면 방법 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알룰로스는 마지막 마무리 때 넣어보세요.
졸인 다음에 넣어보란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