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각의 질문이네요. 그르네? 어케 하는 거지?
오래 우려도 되는 차가 아닐까요
오래 우려도 너무 떫거나 써지지 않는 차를 주로 개완째로 우려서 마시지. 중국에서도 꽤 보이긴 해도 아주 흔한 방식까지는 아님.
새로운 시각의 질문이네요. 그르네? 어케 하는 거지?
오래 우려도 되는 차가 아닐까요
오래 우려도 너무 떫거나 써지지 않는 차를 주로 개완째로 우려서 마시지. 중국에서도 꽤 보이긴 해도 아주 흔한 방식까지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