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포도 - 운몬 노 무카시 (雲門の昔)
오늘은 새로 산 다완에 말차를 마셔봤어 !
먹을때마다 느끼지만 입이 마른 뒤 회감이라던지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말차.. 그래도 집에 남은 마지막 말차여서 다른 선택지가 없음..ㅎ
이제 이 말차도 한두번 먹으면 동나서 새로 말차를 주문했는데
이번에는 브랜드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곳에서 단일품종으로 샀음
아직 비행기타고 오는 중이라 엄청 기대중이야 오면 그것도 후기 남겨볼게 !
- dc official App
지른 게 날아오고 있을 때 마음 잘 알죠ㅎㅎㅎ 꼭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