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만 마시다가 홍차로 넘어와서 이제 2-3개월되었는데
궁금한게 찻잎을 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하고 물온도도 온도계로 측정해서 내려야 하나요? 이게 어떤게 맛있는지 모르니까 그렇게 정화학게 하면 색다른 맛이 나올까 궁금해서요.
저는 커피는 그냥 제 취향으로 내려먹는데 차는 왠지 그럼 안될거 같아서요
다기랑 다 넘 예쁘고 좋은 차 많이 마시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커피만 마시다가 홍차로 넘어와서 이제 2-3개월되었는데
궁금한게 찻잎을 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하고 물온도도 온도계로 측정해서 내려야 하나요? 이게 어떤게 맛있는지 모르니까 그렇게 정화학게 하면 색다른 맛이 나올까 궁금해서요.
저는 커피는 그냥 제 취향으로 내려먹는데 차는 왠지 그럼 안될거 같아서요
다기랑 다 넘 예쁘고 좋은 차 많이 마시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색다른 맛까지는 안남
계량하고 측정해서 정석의 맛을 먼저 보는 거죠ㅎㅎ 그리고 거기서 변형해가면서 마음에 드는 맛이 나올 때까지 이리저리 해보는 거고 걍 맘대로 내려도 상관은 없어요.
걍 계량 안하고 마심 - dc App
원하는 맛과 온도가 나올때까지 이것저것 시도해야 하는데 타이머, 저울, 온도계는 그런 시행착오를 단축시켜줄 수 있음. 감으로 하면 이런 과정이 엄청 오래걸림
전 잎차 계량까진 하는데(마침 집에 전자저울이 있어서...다이어트 용으로 샀긴 했다만) 물온도는 안재는 것 같아요..그냥 커피포트로 물끓이고 포트 꺼지는 즉시 물붓는 정도?
뭘 하든 초반에는 레시피대로 정확하게 해놓고 그거 기억해 두면 그게 기준점이 되어서 변형을 주거나 취향대로 할때 좋아요. 홈베이킹 할때도 그렇고 차도 커피도 그래서 계량 빡시게 하는 편이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