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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시고 나서 워머에 올려 바짝 말린 후
통에다 모으는데요.

충분히 모이면 밖에 내놓고 미생물 투입해서
발효시키려고 해요. 차나무에 비료줄라고ㅎㅎ

좀 잔인하지만 부엽토는 뛰어난 거름이란 말입니다

지금은 작은 나무지만 저 노년쯤 되면 저 하나
마실 만큼의 차는 나오지 않겠어요?

게다가 모으면서 머 마셨는지 보이기도 해서
재미있기도 하네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백목단, 전홍, 기문, 사쿠란보,
황산모봉ㅎㅎ, 대홍포였나? 노란 쪽은 뜨롯코트였던 거 같네요. 화로에 구울때 달달한 감초냄새가 나서 좋았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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