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이브닝.바람이 꽤 불어서 쌀쌀하지만 햇볕은 따따시하니 썬룸에서 뒹굴뒹굴하면서 차를 마셔봅니다~~과식후엔 소화제보다 보이차가 더 효과가 좋길래 보이차도 마셨읍죠!! 그런주제에 다식은 빠지지않고...
찻자리 대박 넘 이뻐요!! 타르트도 멋져 보여요 나도 저런 그릇 있어야 하는데..
그 기분 압니다 햇볕 뜨순데 바람은 찹고 근데 기분 너무 좋은 거ㅎㅎ 딸기타르트 좋네요. 향긋하고 맛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