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를 입문하면서 느낀건
커피와다르게 파이가 작다보니 맨날 특식먹을게 아닌이상
더 나은 퀄리티지만 가격은 합리적인 믕스터리같은 곳을 원한다면
타오바오를 쓰지않고 국내에서 구매한다고 치면
가격적 측면에서 무조건 본인손해라고 생각함
그런데 문제는 타오바오가 외국어플이다보니
증명된것만 구매하려고 하는경우가 많음
= 티몰미만은 무시하는경우가 많음
써보니
티몰이 아니더라도 좋은 상점들이있고
티몰이라고해서 모두 다 좋은 품질은 아니였다
근데 티몰이든 아니든
좋은 품질의 상점들의 공통된점이라면
사람이나옴
상품설명란에
1. 사람이 나와야함(전문모델x, 아무직원 그냥찍은것도 x)
+그 사람의 이름이 나와있으면 더 좋음
2. 1.의 사람이 찻잎을 만지며 아련하게 쳐다보는 사진이 있어야함
(제품 썸네일에만 나오거나, 증명사진만 띡 나온건 탈락)
이럼 왠만하면 품질 괜찮음
대충요런느낌
티몰은 품질이 보장되는데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 개인 차농들 소용량식 사서 수업비 내서 정착 중
암차나 보이차 빙도 같이 너무 극소량으로 생산되거나 진위를 판별하기 어려운 차들은 그냥 티몰가셈
물건의 가격대가 올라갈수록 가성비를 찾기는 어렵지. 티몰에서만 사는 사람들은 그걸 감수하고 티몰 제품을 사는거고 물론 티몰 아닌데서 사서 마시면서 자기에게 맞는 차창이나 차농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찻잎을 만지며 아련한 ㅋㅋㅋㅋㅋ
뭐 이런게 발품파는거죠 - dc App
아련한ㅋㅋㅋ - dc App
느낌 딱 알겠네요 꿀팁 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