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시간부로 믿습니다!
이게 제가 몇달도 전에 끙끙 앓던 빈티지 미니 티세트인데요.
딸이 쇼핑몰에 놀러갔다가 혹시나 해서 물어봤대요.
근데! 이게 당시에 24시간만 홀드해놓는다고 해놓고
주인이 까먹은 거에요ㅋㅋㅋ
일주일 후 가서 물어봤던 사람은 주인 아들이고요.
귀찮아서 찾아보지도 않고 거기 없으면 없는 거에요~
했던 그.
어딜 가나 사장 자제들이 문제군요ㅋㅋ
돈 귀한 줄을 몰라.
암튼 이 티세트는 운명처럼 저에게 왔습니다.
이제 저는 디스플레이 장을 진짜로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개기엽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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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너무 작고 귀엽고... 이제 장을 짜시겠군요...
유리 캐비넷을 사고 싶은데 가구점 돌아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필요하지 않다면 한달 내내 집에서 안나가도 되는데ㅠㅠㅠ
오오오! 저거를 상아나 옥으로 만들면 멋지겠어요
옥이라... 말도 마십쇼 흑흑 제 마음에 든 옥다호는 하나는 대영박물관에 있고 다른 하나는 무형문화재 작품이라 사도 못합니다
쪼꼬미 귀엽네요 - dc App
제가 얘때문에 앞으론 구매 충동이 들면 절대 참지 말아야지 하고 탕진한 돈이 얼만지ㅋㅋ 엄청 귀여워요ㅠ
와 이정도면 그냥 예술품인데요? - dc App
연질의 돌로 조각한 거 같아요. 소프스톤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