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딱 좋은데요. 써본 경험으로는 양이 적으니까 맛의 변화에 더 집중하게 되고 예민해져요. 훌훌 마실 땐 큰 거 쓰고 맛있는 거 섬세하게 먹고 싶을 땐 작은 거 써요.
개완과 비슷한 용량이라 비슷하게 쓸거 같음.
하도 작은 걸 찾으니까. 요새 다 혼차고. 작은게 인스타에 이쁘게 나옴
님한테 누가 그거 집요하게 홍보하거나 쓰라고 강요하던가요? 그거 아니면 그 사람은 그게 편한갑다 하셔요.
그게 딱 좋은데요. 써본 경험으로는 양이 적으니까 맛의 변화에 더 집중하게 되고 예민해져요. 훌훌 마실 땐 큰 거 쓰고 맛있는 거 섬세하게 먹고 싶을 땐 작은 거 써요.
개완과 비슷한 용량이라 비슷하게 쓸거 같음.
하도 작은 걸 찾으니까. 요새 다 혼차고. 작은게 인스타에 이쁘게 나옴
님한테 누가 그거 집요하게 홍보하거나 쓰라고 강요하던가요? 그거 아니면 그 사람은 그게 편한갑다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