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cc다관에 3g이면 3번은 할 수 있죠.
끼얏호우!
3이 국룰이래용
녹차도 원래 가능하긴한데 오설록꺼는 잎을 잘게 다져놔서 여러번 우리기엔 다른 다원 녹차들에 비해 부적합하더라구요
아쉽네요
순수녹차는 파쇄찻잎인데 세작은 홀리프에용
@김덕배 아 파쇄한게 아니라 원래 작은거였나요?? 백학제다 세작이랑 비교하니까 잎도 잘게 다져진 느낌이고 실제로도 개완에 여러번 우려보니 별로였어서 갠적으론 그리 느꼈어요
@차갤러2(58.237) 오설록 세작이 덖음+찜차 라서 잎 모양이나 특성이 약간 다를수는 있어요 전 갠적으론 3탕까진 만족했어요 대신 투차량을 좀 늘리면 좋아료 무게보다는 부피로요
200cc다관에 3g이면 3번은 할 수 있죠.
끼얏호우!
3이 국룰이래용
녹차도 원래 가능하긴한데 오설록꺼는 잎을 잘게 다져놔서 여러번 우리기엔 다른 다원 녹차들에 비해 부적합하더라구요
아쉽네요
순수녹차는 파쇄찻잎인데 세작은 홀리프에용
@김덕배 아 파쇄한게 아니라 원래 작은거였나요?? 백학제다 세작이랑 비교하니까 잎도 잘게 다져진 느낌이고 실제로도 개완에 여러번 우려보니 별로였어서 갠적으론 그리 느꼈어요
@차갤러2(58.237) 오설록 세작이 덖음+찜차 라서 잎 모양이나 특성이 약간 다를수는 있어요 전 갠적으론 3탕까진 만족했어요 대신 투차량을 좀 늘리면 좋아료 무게보다는 부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