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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국에서 유학온 애들 정착하는거 도와주고
받은것들인데
뭔가 "이거 얼마야?" 하기 그래서 고맙다고만 했음.

마셔본건 고산차, 대홍포 밖에 없었는데(어디 회사인지 모름)
내가 잘 모르는거 받아서 바이두 찾아가면서 보고있었음
다만, 이 차의 회사도 모르겠고 가격도 얼만지 모르겠음.

아무튼 중국차에 관심이 생겨서
중국어 선생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한국은 맥심 롯데같은데서 차나 커피류 잘 나오는데
중국인들은 찻잎 어디서 사나요? 하니까

선생 가족은 동네 가게에서 사오는데
오랫동안 사오던 가게에서 계속 거래한다 하드라.

선생의 이모는
운남에 개인 차밭 사서 사람불러서 농사짓고
수확해서 개인 가족끼리만 먹는다고 하드라

들려준 썰로는
누군가 뇌물이나 청탁할게 있으면
고위공직자의 아내가 하는 차 가게에서
대홍포 100g에 몇천위안에 사고
내용 전달하는 식이라고 하드라..

친한 친구들은 전부 21살 중국 남자애들인데
네명 전부 차 마시는거 싫어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