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난주까지 괜찮았으면서 

예약 다 끝내고 준비도 다 했는데


갑자기 애가 2일째 날에 댄스파티 간다고 

기권 선언을 했습니다ㅋㅋ



저 혼자 솔로 캠핑이군요. 


땔나무랑 물을 많이 가져가야겠습니다. 

할 거 없으니까 차나 엄청 마시면서 책 읽어야겠네요. 



일단 샘플 티들을 몇 개 챙기고..

짐에 여유가 생겼으니까 기문이랑 금준매랑

금훤이랑 백차, 뭐가 있더라 노백차 하나 백모단 하나?


아 파란거도 가지고 갈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