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차 자주 마셔서 페트 녹차 자주 사 마심.
평소에 그냥 오이오차 사먹다가 이번엔 저거 처음 사마셨느데,
맛이 불쾌하다는게 아니라 페트 라벨이 뜯겨지질 않음. 방금 손으로 뜯다가 손톱이랑 그 밑 피부가 분리됨.
오이오차 라벨은 약간 힘 줘도 라벨이 쉽게 분리 되는데 한국에서 산 음료 대부분이 저 모양이라 사고 싶지가 않아.
평소에 차 자주 마셔서 페트 녹차 자주 사 마심.
평소에 그냥 오이오차 사먹다가 이번엔 저거 처음 사마셨느데,
맛이 불쾌하다는게 아니라 페트 라벨이 뜯겨지질 않음. 방금 손으로 뜯다가 손톱이랑 그 밑 피부가 분리됨.
오이오차 라벨은 약간 힘 줘도 라벨이 쉽게 분리 되는데 한국에서 산 음료 대부분이 저 모양이라 사고 싶지가 않아.
ㄹㅇ 진짜 점선 뭐하러 넣었는지 모르겠음 난 그냥 칼로 그어서 떼냄
저 사진에 오른쪽에 뜯다만게 칼로 그은건데, 윗부분은 세게 그어도 제대로 안그어져서 저렇게 뜯어진거임 ㅋㅋ
@ㅇㅇ 칼로도 안된다고..? 대체 뭘로 된 거지
@ㅇㅇ 칼로 안베어진다기 보다 저 꺾여진 각도가 문제임. 갑자기 꺽여져서 칼로 제대로 긋기가 힘듦
각도가 이상해서 칼로도 쉽지 않은 라벨이 많아요. 레오 싱하 펩시를 보고 좀 배워!!!
난 그냥 버림. 뭘 자꾸 시켜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