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봤을때 곰팡이 없구
냄새 맡았을때 쉰내 안나면 먹어두 되유
보이차는 발효차라 잘 보관된거는 어히려 가치를 높게 보기두 하고
선물한 사람이 자기가 먹고 있다 말할정도면
드셔유
차갤러 1(106.101)2026-03-23 15:18:00
답글
냄새는 괜찮긴 하던데
감사합니다
차갤러 2(211.235)2026-03-23 15:20:00
차의 법정 유통기한 말고 실제 유통기한은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보관했다는 전제 하에 반영구에 가까움
차갤러 3(210.113)2026-03-23 16:02:00
보이차도 식품이라 유통기한을 표시하도록 법으로 정해 있는데 이것도 시기따라 달랐고, 결론적으로 보통의 보이차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게 맞고 냄새나 맛에서 상한 맛이 나지 않으면 대개 괜찮음. 장기 숙성할 때 더 좋은 포도주처럼 보이차는 대개 장기 숙성할 때 더 좋아져서 월진월향 이라 하지. 그래서 생산한지 오래될수록 보통 값이 더 비싸고.
눈으로 봤을때 곰팡이 없구 냄새 맡았을때 쉰내 안나면 먹어두 되유 보이차는 발효차라 잘 보관된거는 어히려 가치를 높게 보기두 하고 선물한 사람이 자기가 먹고 있다 말할정도면 드셔유
냄새는 괜찮긴 하던데 감사합니다
차의 법정 유통기한 말고 실제 유통기한은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보관했다는 전제 하에 반영구에 가까움
보이차도 식품이라 유통기한을 표시하도록 법으로 정해 있는데 이것도 시기따라 달랐고, 결론적으로 보통의 보이차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게 맞고 냄새나 맛에서 상한 맛이 나지 않으면 대개 괜찮음. 장기 숙성할 때 더 좋은 포도주처럼 보이차는 대개 장기 숙성할 때 더 좋아져서 월진월향 이라 하지. 그래서 생산한지 오래될수록 보통 값이 더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