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즐길 때는 2~3번 우리니까 전기포트 물 적당히 식어도 숙우 없이 개완에 바로 부어버리면 되는데 



보이차에 입문하니까 매번 물 끓이기 귀찮아서 찻집에서 주는 것 처럼 뜨거운 물용 보온 서버를 하나 사버릴까 고민됨



보온서버 쓰는 사람 있으면 유용한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