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어제 오피스 출근하는 김에 

가지고 있는 샘플이랑 소분되어 있는 차 몇 종류랑

녹두병이랑 담아가지고 상사한테 드렸네요.


딸 빼고 우리 가족은 줘도 못먹어요...


맛있는 건데 왜 먹질 못하니 

이 눈깔! 이 눈깔! 어흐흑


암튼 오늘 아침에 기문을 드셨나본데 너무 맛있었나봐요. 

흥분해가지고 눈이 반짝반짝하네요. 


님이 드시던 티백과는 질적으로 다른 제품입니다.

즐기십시요.


그리고 크리스마스에는 더욱 더

맛있는 제품이 나갈 겁니다. 기다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