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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ml 개완에 4.xxg 95도 

장평수선을 처음 먹어보는데 납작하게 눌려있어서 좀 당황했음
이리저리 뜯어보다가 좀 난잡하게 부숴버려서 가루가 많이 생겼어요... 게다가 찻잎이 물도 잘 안먹어서 가라앉지도 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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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되게 섬세하고 까다롭지 않은 맛이였습니다.
다즐링 같은 푸릇푸릇한 맛+아까시나무 꽃이나 자스민 같은 화이트플로럴한 꽃향기가 예쁘게 피는 느낌

묘하게 생 연근에서 나는 맛도 남
약간 무화과 꼭지나 잎 꺾으면 나는 흰색 즙 맛? 향?도 남

이상 뉴비의 시음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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