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화이트 말고 아이스 제이드 말고 

비치는 거 말고 양지옥처럼 불투명한 하얀색을

원하는데


푸른기 도는 거 말고 살짝 따뜻한 하얀색의

너무 두껍지 않고 너무 얇지 않은, 

100~120ml 내외의 위로 높지 않고 살짝 납작한 형태의

개완이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