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화이트 말고 아이스 제이드 말고
비치는 거 말고 양지옥처럼 불투명한 하얀색을
원하는데
푸른기 도는 거 말고 살짝 따뜻한 하얀색의
너무 두껍지 않고 너무 얇지 않은,
100~120ml 내외의 위로 높지 않고 살짝 납작한 형태의
개완이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들죠..
밀크 화이트 말고 아이스 제이드 말고
비치는 거 말고 양지옥처럼 불투명한 하얀색을
원하는데
푸른기 도는 거 말고 살짝 따뜻한 하얀색의
너무 두껍지 않고 너무 얇지 않은,
100~120ml 내외의 위로 높지 않고 살짝 납작한 형태의
개완이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들죠..
이렇게 도예의 길을 걷게 되고...
안 돼요 거기까진 에바애요 전 공산품을 쓰고 싶단 말이에요ㅋㅋ 그쪽도 빠지면 심연이더라고요
의외로 흰색이 톤 맞추기 제일 까다로운 색상이라 공산품에서 타협이 안되시면 만드셔야쥬 ㅋㅋㅋ
제가 다른 취미로 기계식키보드질을 좀 하다가 지금은 제 나름대로 종결셋 가정용 회사용 맞추고 발을 뺐었는데, 이 바닥에서도 화이트 좋아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고통받았어요. 제조사마다 톤이 다 다른데 실물 보기 전엔 내가 추구하는 흰색인지 몰라서 ㅋㅋㅋ
아 지져스 그런 일이..
ai로 원하는 형태 개완 만드셔서 이미지검색 하시는게 좋으실듯
그건 또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이네요 똑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