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솔직히 모르겠음 진짜...
갤럼들 추천하는 방향으로도 몇개 잡아보고 했는데
숙차가 맛없진않음. 오히려 가끔 땡길때가 있어서 하나 들이려고 했던건데
일단 '궁정' 붙은건 확실히 별로야. 숙차에 내가 기대하는 방향이 그런방향이 아닌거같아
나머지들은 거의 육각형에서 한쪽 살짝 들어간느낌이어서 구매가 망설여졌어
괜찮았던거도 있긴한데
'이가격에 숙차살거면 그냥 생차사는게 낫지않나'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
생차는 꽤나 어렵지않게 마음에 드는 가격대에서 마음에 드는놈을 찾을 수 있었고, 꽤 높은 금액까지도 가격에 비례해서 품이 올라가는것같은데 숙차는 영..
그런 이유로 일단 숙차는 보류다...
사천흑차 마셔봄? 그거 갠춘하던디
당분간 시음좀 쉬고... 시음하느라 매일 밤에도 차 마셧더니 컨디션이 말이아님
이게 맞는듯 맛있는 숙차는 생차보다 비싸
이번 박람회 나올지 모르겠는데 부생반일 고수숙차 괜찮았음 박람회 갈 일 있으면 한번 마셔봐
@단총 이범 박람회 또 가볼만한 부스나 차 추천 좀 해줘유! - dc App
요즘 몇년간 안가서 모르겠다...
저는 제가 느끼기에 맛없는 건 굳이 알아가려고 노력하지 않아요. 그것도 다 인연이라. 우연한 기회에 맛있게 느껴져서 시작하면 몰라도 맛없거나 아쉬운데 마셔서 길들일 필요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