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찻집에서 암차 마셔보면서 암운이 시원하고 미네랄 가득한 맛이구나로 대충 여겼는데 이음 석문 야방 수선 마셔보고 암차에서 느꼈던 그 맛이 나더라고 내가 수선 품종향을 암운으로 착각한 걸까
암운은 미네랄 맛, 돌 맛이 맞지. 품종과 무관하게 돌밭에서 자라면 암운이 나고.
기본적으로 수선은 민북오룡이 출발인만큼 거기서 가져온 차목에서 나온 차엽이면 충분히 그런 맛이 나올 거예요. 몇 십년 더 지나면 또 달라지겠지만요.
샤프심이나 분필 먹어보면 잘 느껴짐
나 그거 먹어본 세대인데 좀 다름
물론 같은 맛은 아니고 참고로 그렇다는거지 와인쪽에서도 미네랄리티 표현할때 자주쓰는게 흑연이나 초크여서
@차갤러3(61.105) 배움이 깊지 못한 자들이 고수나 꾼들의 정보공유에 이런 헛소리를 한다.
@ㅇㅇ(1.217) 설명도못하는게 헛소리는그만
아니아니 샤프심을 왜 먹어요!!!! 위험하게!!!! 흑심으로 하시죠..
가끔 봉황단총 . 장평수선에서도 미네랄 맛 나는거 보니까 수선 특성인가?
아님
암운은 암운. 분필맛은 분필맛. 시멘트맛은 시멘트맛. 샤프심맛은 샤프심맛.
석문 수선은 암운이 없음
암운이 있는 차는 삼키면 목이 시원하면서 청량한 느낌임, 다들 착각들하는데 암차의 암운은 바위같이 묵직함이라고들 생각하는데 전혀다름 진짜 좋은 정암지역의 암차는 굉장히 청량하면서 깔끔한 느낌임 , 그게 암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