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그레이.. 베르가못 오일이 들어가죠,
어얼륀지 향이 납니다.
하지만..
가향홍차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왤까요?
얼그레이는 가향 홍차가 맞음 일본 도쿄도 일본이 맞지만 도쿄라 부르잖아 가향홍차중 네임드는 그냥 그나름의 이름으로 불러주는거임
클래식이라는게 비가향이란 얘긴 아니예요.
가향홍차가 맞음 근데 그냥 너무 네임드가 되었을 뿐이야
얼그레이가 하나의 장르 비슷하게 굳어버려서 그렇지 가향이냐 비가향이냐 구분에선 가향이 맞음
엥 얼그레이를 누가 가향이 아니라고 그래요ㅎㅎ
왜 가향이 아니야?
가향인디
대놓고 서양 가향홍차죠 ㅋㅋ
원초적인 단어 의미에서 최초 얼그레이는가향/비가향 따지면 가향 맞지 근데 얼그레이라는 장르는 너무 넓어지고 종류도 많아져서 사람들 말이 다른거지
근데 가향이란게 그냥 다른 이파리 종류 하나 추가했다고 가향인건가요? 인퓨징을 했다거나 무산소발효 이런거 한게 아닌데두요?
엄밀히말해 다르긴한데 차에 다른 원물을 섞어 그 원물의 향을 내는 것(블렌딩)이나 차를 다른 원물 또는 향료와 같이 두어 찻잎이 그 향을 흡수하도록 하는것(가향) 둘 다 대충 가향으로 퉁쳐서 말하는 경향이 있워요
카멜리아 시넨시스 본래향이 아닌 걸 넣었으니 가향인 거고요, 본래향을 끌어낸 건 가향이 아니죠.
고유명사급이긴한데 엄밀히 따지면 가향이지.
가향 맞종 - dc App
얼그레이는 가향 홍차가 맞음 일본 도쿄도 일본이 맞지만 도쿄라 부르잖아 가향홍차중 네임드는 그냥 그나름의 이름으로 불러주는거임
클래식이라는게 비가향이란 얘긴 아니예요.
가향홍차가 맞음 근데 그냥 너무 네임드가 되었을 뿐이야
얼그레이가 하나의 장르 비슷하게 굳어버려서 그렇지 가향이냐 비가향이냐 구분에선 가향이 맞음
엥 얼그레이를 누가 가향이 아니라고 그래요ㅎㅎ
왜 가향이 아니야?
가향인디
대놓고 서양 가향홍차죠 ㅋㅋ
원초적인 단어 의미에서 최초 얼그레이는가향/비가향 따지면 가향 맞지 근데 얼그레이라는 장르는 너무 넓어지고 종류도 많아져서 사람들 말이 다른거지
근데 가향이란게 그냥 다른 이파리 종류 하나 추가했다고 가향인건가요? 인퓨징을 했다거나 무산소발효 이런거 한게 아닌데두요?
엄밀히말해 다르긴한데 차에 다른 원물을 섞어 그 원물의 향을 내는 것(블렌딩)이나 차를 다른 원물 또는 향료와 같이 두어 찻잎이 그 향을 흡수하도록 하는것(가향) 둘 다 대충 가향으로 퉁쳐서 말하는 경향이 있워요
카멜리아 시넨시스 본래향이 아닌 걸 넣었으니 가향인 거고요, 본래향을 끌어낸 건 가향이 아니죠.
고유명사급이긴한데 엄밀히 따지면 가향이지.
가향 맞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