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내가 만든것보다 맛이 없지...

내가 잘만든다는게 아니라 다들 뭔가 연해.

나도 그냥 정석적으로


말차3

물 30

우유 150~200


정도 넣는데 이것만으로 훨씬 말차의 특색이 강하게 나타나는데

웬만한곳들은 그냥 말차향 첨가 음료의 느낌에 가깝네.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대중적으로 만드려니

쓴맛도 통제해야 하고 하다가 저렇게 된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