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88707b4821bfe23eaf596409c70699f3c8a6991a1056fc32be669e3170d64e14daeb494bbbade313c122d2eb18f13d25ce3b6ff

0e98f273c6f61a8723e983ed359c706c36ec8ef6c6f7f88dc43b3b5acadbecd1fe1f603bce21766a6cd0029f72b7e08547589eb3fa

오리엔티 보이생차 2020
서비스로 온건데 더 이상의 정보는 없고 티백에 들어있던거 뜯음

향은 굉장히 숙성된듯한 단내가 나고
은은한 단맛이랑 풀같은 씁쓸함이 조금 남는게 깻잎이 연상되기도 하네

향이 맘에 들고 무난하게 마시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