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살아서 한국차는 경험을 제대로 못해봤는데, 대만 우롱을 주로 파다가 한국산 녹차보니 가격이 ㄷㄷ...
두등장급 비새차도 150그램에 10만원 밑으로도 구하고, 비새 아니라도 잘 만든 차 또한 50그램에 5만원을 자주 안넘어가는데, 한국차는 30 그램에 30~40만원씩 하는 다원도 몇개 보이고, 그 밑으로도 20~30그램에 5~6만원은 기본이고... 인건비 떄문인가? 가격이 살벌하네요. 궁금해서 다음에 한국 갈때 한번 시도해볼까 싶다가도 궁금비치곤 너무 비싼데, 경험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두등장이 그가격임? 그게 더 이상한데
차상에서 직수입하면 가격이 상당히 싸져요, 어느 대회인지도 차이가 꽤 있긴 하덥니다
목책이나 문산포종 동정오룡 비새는 확실히 살만한 가격이긴 하죠.. 한국은 맛의 문제보다는 가격의 문제라서.. 맛은 있어요 - dc App
소비자가 다 이해할 순 없겠지만 농사부터 제다 포장 유통 판매 홍보를 각 집에서 직접하는 판이니.. 이게 참 안비싸질 수가 없구나 싶고.. 인건비도 오르고.. 그래도 한국인인지라 한국차도 좋고.. 맛있으면 하나씩 사보는 편입니다 - dc App
아무래도 소규모로 혼자 다 하는데 생산비용이 너무 들지 않나 싶었는데.. 한국에 살았으면 큰 행사 있을때 좀 시음해보면서 한두개라도 사보는데 아쉽네요..
내가 그래서 한국차 안마심 ㅎㅎ
그나마 사는거는 목욕용으로 보성몰에서 제일싼거 삼
녹차목욕 재밌을거같네요 ㅋㅋ
맛은 있는데 가성비는 별로인듯요
비새 두등장은 특수한 구매경로를 통하면 그 가격이 나오는 건 아는데 그게 좀 통상적인 경로는 아닌것같고… 한국차는 차품에 비해 비싸긴 하죠. 좋아하긴 하는데 비싸서 잘 사진 않는.
다행히 제가 사는 나라는 차 한정해서 관세가 없어서 마음껏 사도 세금낼 일은 없어서.. 한국차는 맛은 좋은데 차품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역시 인건비의 벽이 높아요..
@글쓴 차갤러(142.182) 그 돈이면 더 맛있는 중국차 대만차 가능한데 굳이?의 느낌이 강하죠. 저는 한국차 차맛을 좋아해서 찾아먹긴 합니다마는…
타오바오에서 녹차 500g에 유명한 핵심산지차 같은거 뺴고 500-800위안이면 새싹 등급으로 먹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