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서 유행하길래 한번 사봤습니다.
1은 완전 연하고 코코아 버터 맛이 진하게 나네요.
애기용인 듯.
2는 미국인이 좋아하는 말차 느낌??
달고 너무 진하지 않은 기름진 느낌이네요.
3은 아, 말차다 하고 느낄 수 있는 느낌.
근데 쪼꼼 더 진했으면 좋겠는.
4,5는 맛있었어요. 진하고 거의 안달지만 잔류한 뒷맛에서 설탕 맛 조금 나요.
6은 그냥 찌이인하게 탄 말차 마시는 거 같아요.
근데 크레용 식감이 첨가된. 그 드림 카카오 99퍼
처음 먹었을 때 느낌 같네요ㅋㅋ
7은 호지차 맛이애요.
그 특유의 로스팅 향이 느껴지는데 어디서 많이
맡아본 냄새가.. 하다 보니 다 마신 찻잎 화로에서
볶을 때 나는 냄새네요. 잘 압니다ㅋㅋ 매일 하거든요.
근데 먹기는 싫네...
암튼 이렇습니다.
삼십몇불 주고 샀는데 재밌게 츄라이해봤네요.
..남은 거 어쩌죠 하나씩밖에 안먹었는데
게다가 머리 띵한 게 카페인 장난 아닌가봐요ㅋㅋ
저도 이거 사놓고 냉동고에 숨겨놨어요 맛은 있는데.. - dc App
맛은 있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