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만 마시다가 최근에 차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공부해보고 싶어요
최근에 에디션덴마크 가서 루이보스 바닐라? 마시고 맛있어서 찻잎도 구매하고 집와서 내려마시는데
3그람에 100도물 300ml 6분 우려 마시는 레시피 적혀있어서 따라했는데
뭔가 향이 좀 약하다 느꼈어요
커피 드리퍼인 하리오스위치로 내려마셨었는데
차 전용 도구를 쓰게되면 맛부분도 좀 차이가 있을까요?
아니면 찻잎양을 좀 늘리는게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아이스로 드실땐 형님들은 어떻게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모든 차는 드리퍼로 내리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찻잎을 주전자에 풀어 우리는 거랑 원두가루 사이에 물을 통과시키는 건 너무 다른디 커피랑 공용으로 쓸 수 있는 건 프렌치프레스 뿐인데 찻잎 거름망에 끼고 커피랑 차랑 냄새 섞여서 비추천 결론은 그냥 다구나 티백 쓰세요
하리오 스위치는 뚜껑없는 티포트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맞을듯
@차갤러1(106.101) 이런거군요.. 시간 짧은 차면 괜찮을지도 그래도 커피보단 장시간 내는 만큼 열이 날라가서 뚜껑있는 놈이 좋을 듯
제 상상으로는 하리오 스위치로 차를 내릴수 있을꺼 같긴한데 물을 200미리로 줄여보시던가 차를 4~5정도로 늘려보시던가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연하면 하리오 문제아닐까유?
물을 줄이세요. 뚜껑 덮으세요. 보온하세요.
1. 물 줄이기 or 양 늘리기 2. 차게 마실 땐 물을 좀 더 줄여 우린 찻물을 얼음에 부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차 도구도 알아보고 사봐야겠네요 너무 매력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