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관음입니다.
저는 어쩌면 청향우롱을 더 좋아하는지도 몰라요.
향긋하고 살짝 꼬린 향ㅋㅋ
배화해사 구수한 거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일하면서 마실 때는 간단히 차리지만 부처님이라도
놓고 마셔야겠어요. 눈앞에 보이면 간간한 명상 정돈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저한테 명상은 머리비우고 지금 하는 것만으로 채우기라서 뭐 대단한 수련같은 건 아니지만요ㅎㅎ
암튼 그렇습니다 일하는 거 너무 조아!!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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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한숨 돌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계속 바짝 정신 차리려 하고 긴장만 하면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맞아요ㅎㅎ 저는 출근해서 9시까지, 그리고 2~3시 사이가 제일 긴장감 넘쳐서 그 사이에 좀 릴랙스 해야돼요ㅋㅋ 동부랑 시차가 있어가지고 그거 계산하면서 전화해야 해서ㅠ 이래서 차를 놓을 수가 없어요
차총에 부처상... 멋지네요 몰랐는데 부처상에도 종류? 분류? 그런 게 있더라고요 여래불, 아미타불, 석가모니..
그렇더라고요. 이게 직종?에 따라 구분되는 이름인데 석가모니불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앉아 있는 모습, 아미타불은 뭔가 손가락으로 인 만들고 있는 거, 약사여래불은 약합같은 거 들고 있는 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