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 보니 지금 제가 마시는 게 다원차잖아요?
다원차가 싱글 에스테이트 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빅컴퍼니의 블렌딩 티는
왠지 다원차만큼 주고 먹기가 싫어지네요.
방금 포트넘앤메이슨 차 세일하는 거 보고 왔는데
이 돈이면 제가 마시는 기문이 몇 그램인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ㅋㅋ
근데 사실 사긴 했습니다.
그 맛은 어쩔 수 없어요 다원이 중요한 게 아녀요
맛만 있으면 됐지 큽..
잘 생각해 보니 지금 제가 마시는 게 다원차잖아요?
다원차가 싱글 에스테이트 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빅컴퍼니의 블렌딩 티는
왠지 다원차만큼 주고 먹기가 싫어지네요.
방금 포트넘앤메이슨 차 세일하는 거 보고 왔는데
이 돈이면 제가 마시는 기문이 몇 그램인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ㅋㅋ
근데 사실 사긴 했습니다.
그 맛은 어쩔 수 없어요 다원이 중요한 게 아녀요
맛만 있으면 됐지 큽..
에 당분간 차 안 사신다고
아
@삐따래빗 ㅋㅋㅋㅋㅋ 햇차 나오는 시즌이라 참을 수 없긴 하죠
싱글에스테이트도 싱글에스테이트 나름이죠. 골든팁스처럼 싱글에스테이트 다즐링 파는 곳들 보면 40그램인가에 몇십불 하는 곳부터 10불 할까말까한 곳까지 다 있으니…
그렇죠ㅎㅎ 20년쯤 전에 다원 다즐링 20g을 사면서 30불 정도였던 기억이 있는데 배송비가 20불이라 총 50불 낸 바람에 싱글다원=비쌈이 박혀버렸네요. 그땐 물가도 훨씬 쌌는데 막 성인된 참이라 돈 무서운 줄 몰랐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