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갑자기 배가 고팠는데 

제가 체중도 줄이는 중이고 위장염도 있고 해서 

양배추 주스를 만들었습니다. 

양배추+물+얼음 몇 개

자리가 없어서 방바닥에 놓고 가는 중…

다 갈아씀. 

곱게 갈아서 거칠거나 속이 부대끼진 않지만 아무래도 섬유질이 느껴지네요

맛은 뭐 생양배추맛인데 그래도 걸래빤 물이라 칭해지는 시판 양배추즙보다는 먹을만해여…

여러분도 위장 건강에 주의하십셔!!

잘 자라옹~

그럼 즐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