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성은 안됐지만 일단 등 곧게 펴고
마셔보자는 의도로 세팅해봅니다.



부처님 한잔 저 한잔.
...무엄한 거 아니죠?



백차는 언제 봐도 낙엽같은 게 참 보기에 일품입니다ㅋㅋ

개완은 저희쪽에서 꽤 메이저한 윤난소싱에서
개당 6.95주고 샀는데요. 본 차이나네요.

따뜻한 색감은 마음에 드는데 크기가 90ml로 작고
절수가 별로에요.

아 차는 월광백인데 잎차일 때 향기가 더
마음에 들긴 합니다.

끓는 물 가져다 세팅하는 동안 식히고 썼는데
첫 우림은 좀 시간을 오래 잡았나 낙엽 콤콤한 맛이
나더라고요.

80도쯤에서 10초면 충분한 것 같아요.


암튼 해피토요일 에브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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