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일본 센차, 중국 백차 홍차 종류만 먹다가 베트남 여행다녀온 친구가 사온 우롱차라고 선물받은게 있는데 PHUC LONG의 oolong tea 80


우롱차를...안마셔봐서 무슨 맛인지 모르고 일단 우려봤음


맛있는 김국? 같은 맛과 향이 나서 녹차는 이럴 수 있지... 우롱차도 이러나? 하면서 계속 마셔보고 오늘 아침까지도 마셔봤는데


결국 소금 한꼬집 넣어서 밥말아먹었다. 휴대용 미역국키트로 잘 써먹을듯... 


그래서 궁금한건 저게 우롱차 맛이 맞나?


그게 아니라면 우롱차 처음 마셨을 때 가장 평균적인 맛은 어떤건가?


만약 보편적인 우롱차의 경험을 위해서는 어떤 제품이 추천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