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는 요즘 밤에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점심 쯤 일어난 후 밥 먹고 기절하듯 다시 낮잠에 빠집니다. 

그리고 낮에 잤기 때문에 야간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악순환에 갇혀 있습미다…

낮에 자버리는 것도 그렇고 하루 죙일 피로감이 심해서 집안일이나 일이나 뭐든 작업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바이오 리듬이든 자율신경이든 스트레스 한계든 하여튼 뭔가 크게 잘못된 기분입미다. 

쓸 수 있는 모든 시간을 걍 흘려버리는 것 같고 넘모 답답합니다. 

리듬을 바꾸려고 지금은 안 자고 버티고 있는데 정말 넘모넘모 졸립미다…밥을 샌 다음날보다 더 졸립니다…

안 자료고 커피도 한 잔 했는데(위장아 미안) 바닥이 몸을 뻘처럼 빨아들이는 것 같습미다. 

역시 이럴 땐 미각 충격 요법으로 양배추 주스를!!

7d9b8870bc841dfe239c85e5429c706fe39eba59a1315585bc05284a0b17ba91a518327329b9304c6d5eb59b00a11d9085416f8884

물+양배추+얼음입니다. 

(뽈칵뽈칵)

작은 한 컵이지만 항생제에겐 커다란 진보!!

지구는 푸르렀다으아으아!!! 으아아 가가린!! 

자율신경 실조증에 가까운 것 같은데, 양방 병원에서는 생활습관 조절 위주로 안내해 준다고 해서, 나중에 한의원에 한 번 가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바이오 리듬을 잘 지키십시오!! 망가지면 힘듭니다. 흙흙 






7aeb8405b18a1b84239e8290329c701c11990a4b370740abed3551931fee81c785abf5ca9984c42e0cdcca1a02f60124c8e66aae7d

피곤해도 내 맘마랑 츄르는 때맞춰 잘 줘야 할 것이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