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시그니처? 유자랑 같이 있는 홍차 같은데

하나 대충 먹으니까 너무 떫은맛이 강한데


티백째로 점핑?도 하고 2분내로 우려서 빼면

더 먹을만 할까요?


아니면 티백을 빼버리고 스트레이너로 걸러서 

먹는게 나을까요?



집에 못가서 당장 못 먹어서 내일 어떻게

마셔볼까 생각중이에여




그리고 홍차 우려낼때 

찻잎 2g 정도라면 물은 보통 몇미리 정도로 하나요?


글마다 200ml 얘기도 있고 

어디선 400ml도 있는데


비율다 다 제각각이라 처음에 

기준을 뭘로 잡을지 모르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