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주신 오리엔티에서 판매량 1-15위를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고 궁금하던 동방미인등 몇개 추가 구매했습니다
육계를 먹어보려다 매운맛이라는 말에 낮에 먹어보기로 하고
패스. 밀향 금준미를 먹고있는데 맛있네요....
우리는 법을 모르니 제미나이가 알려준대로 물 끓이고
1분 식힌뒤, 세차 3초. 첫차 우리기 15초.
3초만에 금색 색이 도는게 아깝기도 하고
향을 맡아보니 꿀향 같은 달달한향.
맛도 신기하게 향과 똑같이 달달한 꿀향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검색하다 금준미가 홍차라길래. 홍차를 별로 안좋아해서
걱정했는데, 먹어본 홍차랑은 전혀 다른맛이 납니다. 너무
맛있어요. 차에서 어떻게 이런 단향과 단맛이 나는지..
가향인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10g 4200원, 3등분했으니 한번 마실때 1400원. 좋네요
두번째 잔은 멍때리다 20초이상 조금 길게 우렷더니 색이 더 진해지고, 향과 맛이 고구마 같은 달달 구수한 맛이나는데, 좀더 우려서 그런건지 첫잔과 다른건지는 모르겠음
세번째 잔은 다시 15초만 우렸는데, 계속 고구마맛. 첫잔의 꿀향과 가벼운 단맛이 좋앗는데 이건 아쉽네.
끼야악 금준미는 세차하지마루요
제미나이에게 낚여 버린건가요?ㅜㅠ 유튜브 보니 거기서는 세차를 15초나 하던데
@으랏차(210.98) 그건 숙성차들이에요 보통
금준미는 세차 안해도 되여 그냥 첫물부터 달고 맛있어요
어우 아까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