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은침 집은 쥴 알았는데 자스민이네요ㅎㅎ 3번 입힌 향이라 찐하구만요. 붕노에 차서 일하던 제 마음을 따스하게..가라앉힌다.. 는무슨 동료가 휴가가서 몇주 있다 온대서 땜빵을 맡은"다른 담당자로 바꿔달랬던" 제 과거의 클라 어카운트를 보니 기가 막혀서요ㅋㅋ저 있을 때보다 AR이 망가졌는데 전 딱 맡은 것만 해줄랍니다. 클릭 하나로 고칠 수 있지만 안해줘엇 후 부처님 손바닥을 보며 진정합시다
제가 일 잘 못한다고 맨날 쪼다가 다른 담당자로 바꿔달랬었거든요ㅋㅋ 그래서 다른 팀원하고 바꿔줬는데 3년전 케이스들이 하나도 해결 안되고 다 남아있네요. 근데 별 말이 없던 걸로 보아 저는 나이 어린 외국인이라고 무시했던 건가 싶어요.
더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