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贵州)성의 귀천하(贵天下)의 도균모첨(都匀毛尖)
본품은 아직 까지는 않고 같이 샘플로 온 도균모첨을 마십니다
몽정감로와 벽라춘과 같은 결의 제다를 한 것으로 보여지는 형태입니다
( 서로서로 영향을 받는건지 따라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차 3g
백산수 85도
물 줄기는 약하게 천천히 개완벽 따라서
우리는 시간은 15초 내외로
백자 개완 백자 잔 유리 공도배
봉투 안 건엽에서는 호의 향으로 추정되는 화사한 과향 뉘앙스의 향이
데운 개완에선 위의 향보단 고소한 밤의 향이 나옵니다
차탕에선 은은한 밤향과 단맛이 호의 부드러운 구감과 함께 나오고 입안이 화함에 가까울정도로 시원해집니다
신차가 계속 들어오니 다행입니다만..
나머지도 얼른 통관해줘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