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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사야 할지 모르고 입맛을 몰라서


오설록을 잎차 시리즈 대한다업 등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아침 날씨가  춥지는 않지만


겨울 내내 아침마다 난로앞에서 그루밍하는게 습관이된


고양이가 안틀어주면 찡찡되서 


전기난로 틀고


아침에 차마시는게 일상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배워서 이제 타오바오의 넓은 바다로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앞으로의 차생활이 기대가 됩니다